
[리더십다면진단세미나, 3/19(목)] 리더십 다면진단을 넘어, ‘디브리핑’으로
2026. 03. 31“다면진단 이후 무엇을 해야 할까요?” HR 실무 워크숍
3월 19일 (목) 코엑스 스파크플러스에서 위크루트가 진행한 리더십 다면진단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위크루트의 HRD 세미나는 HR 실무자들이 모여, 단순한 진단을 넘어 실제 조직 변화로 이어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입니다.
선착순 10명으로 제한된 소규모 세션인 만큼 보다 깊이 있는 대화와 실질적인 고민이 오가곤 합니다. 벌써 여섯번 째인 위크루트의 세미나에, 11명의 HR 담당자가 참여했습니다.

"다면진단, 그 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많은 기업이 리더십 다면진단을 도입하고 있지만, 그 이후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조직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리더의 변화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이러한 고민에 도움이 되고자, 위크루트의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의를 맡은 위크루트 조강민 대표는 글로벌 기업 사례를 기반으로 <360° 다면진단 → 디브리핑 → 코칭> 으로 이어지는 흐름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리더십 다면진단 세미나는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서로의 고민을 나누는 실무 중심의 대화형 세션에 가깝습니다. 이번 세미나에 모인 HR 담당자들은 회사도 다르고 각기 직급과 연차도 달랐습니다. 각 기업이 겪고 있는 상황이 다른 만큼,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다양한 방법을 함께 고민해보았습니다. HR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자연스럽게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리더십 다면 진단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살펴보았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각자의 조직으로 돌아가 다시 한 번 고민을 이어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HR 담당자님들 모두 응원합니다.